총영사관(문병준 총영사)은 8.24.(수) 주UAE한인회 신민철 회장 등 임원진(8명)을 공관 신청사로 초청, 교민 보호 및 한인회-총영사관 협업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
총영사관에서는 그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온 한인회측에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, 한인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공관의 최우선 과제인 재외국민보호를 바탕으로 경제·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강화하여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.
주UAE한인회 측에서는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주재국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교민사회에 대한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, 이러한 활동에 공관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.
금번 한인회-총영사관 업무 협의는 지난 6월 공관 신청사 이전 이후 총영사관에서 진행한 첫 외부 행사이며,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한인회 등 교민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, 교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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