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국내 인터넷 언론을 통해 한국인이 투자부 장관에 임명되었다는 기사를 게재하고, 본인이 네이버 인물정보에도 해당 정보를 입력하는 등 두바이 투자부 장관을 사칭하며 투자를 빌미로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.
또한 왕족 및 왕실과의 친분이나 UAE 정부 고위직 등과의 친분을 과시하며
투자 사기를 시도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으니 교민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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